이름에서 출발한 브랜드
겸손한 이름은 쉽습니다.
‘참 잘하는’을 간판에 쓰는 자신감,
그 이름값을 하는 일에서
브랜드가 시작됐습니다.
FAMILY BRAND 04 · TONKATSU
카츠참잘하는집은 (주)대한냉면이 사계절을 위해 키운 브랜드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여름부터 겨울까지 — 계절과 세대를 가리지 않는
돈까스가 매장의 허리를 받치고 객단가를 끌어올립니다.
BRAND STORY
이 브랜드는 한 가지 질문에서 태어났습니다.
답은 돈까스였습니다. 그래서 이 이름에 '참 잘하는'을 걸고,
그 이름이 부끄럽지 않을 때까지
두께와 온도와 시간을 다듬었습니다.
겸손한 이름은 쉽습니다.
‘참 잘하는’을 간판에 쓰는 자신감,
그 이름값을 하는 일에서
브랜드가 시작됐습니다.
고기의 두께, 기름의 온도, 튀김의 시간,
바삭함을 좌우하는 모든 변수를
본사 표준으로 고정했습니다.
누구의 주방에서도 같은 소리가 납니다.
여름의 냉면과
겨울의 김치찜 사이를 잇고,
모든 브랜드의 세트 짝꿍이 되는
패밀리 매출의 허리가 되었습니다.
WHY TONKATSU
아이의 첫 외식부터 어른의 점심까지 — 돈까스만큼 넓은 수요를 가진 메뉴는 드뭅니다.
카츠참잘하는집은 그 보편의 수요를 객단가의 무기로 바꿉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돈까스를 싫어하는 세대는 없습니다.
가장 안전한 카테고리입니다.
여름이나 겨울, 돈까스의 주문은 꾸준합니다.
성수기와 비수기의 격차가 작은
매출 곡선이 평평한 메뉴입니다.
냉면 옆에, 김치찜 옆에, 구이 옆에
까스 한 장이 더해질 때마다
객단가가 오릅니다.
재주문율 · 고객 만족도 · 입점지역 배달 1위.
‘중독’이라는 이름은 다시 주문하는 손님들이
증명합니다.
돈까스는 배달 앱의 스테디 카테고리입니다.
식어도 무너지지 않는 튀김 설계로,
도시락 주문이 매장의 낮을 채웁니다.
가족의 홀 식사, 사무실 도시락 배달,
퇴근길 포장까지 세 갈래 매출이
한 튀김기에서 나옵니다.
START WITH TONKATSU
감이 아니라 구조로 말씀드립니다.
세트의 경제학 · 강세 시간대 · 상권 적합도, 그리고 세 가지 운영 모델까지.
SET ECONOMICS
객단가는 올리고 원가는 지키는,
본사가 검증을 마친 조합입니다.
등심 등 핵심 재료는 패밀리 일괄 물류로
단가를 방어합니다.
PEAK TIME & SEASON
사계절 평탄한 매출 곡선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점심엔 식사와 도시락, 저녁엔 가족 외식.
계절 변수 없이 일 매출의 바닥을
단단하게 받칩니다.
LOCATION FIT
가족 외식의 주거 상권, 점심 식사의 오피스 상권,
도시락 수요의 배달 중심 존
그리고 학원가 · 몰 상권까지 전 연령 메뉴 특성상
적합 상권의 폭이 가장 넓습니다.
OPERATION MODEL
직접 운영하는 홀 매장, 도시락 중심의 배달 전용 1인 매장,
투자형 오토 매장. 그리고 한 가지 더
다른 패밀리 브랜드에 얹는 샵인샵 결합 모델과
궁합이 가장 좋은 브랜드입니다.
FAMILY SYNERGY
카츠는 혼자서도 팔리지만, 곁에 둘수록 강해집니다.
한 주방에서 세 개의 브랜드가 카츠참잘하는집과 한 상을
이룹니다.
SET PARTNER — 최고의 짝꿍
시원한 냉면과 바삭한 까스. 원가율 33%로
검증된 세트가 한 주문의 단가를
끌어올립니다.
WINTER — 겨울의 깊이
까스 곁에 뜨끈한 한 냄비,
추운 계절의 식사 수요를
묵은지의 진한 맛이 받쳐 줍니다.
EVENING — 저녁의 확장
까스의 식사가 끝나면,
직화구이가 저녁과 주류 매출을 잇습니다.
하루 두 번의 피크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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